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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플랫폼 300FIT이 꿈꾸는 미래…“운동을 통해 건강한 세상 만든다”

12 Aug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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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의 많은 장점이 알려지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장점이 있어도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 하는 기술은 유명무실한 결과를 낳을 뿐이다. 단순히 색다른 소재와 가능성만을 찾아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없는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실제 적용되는 부분을 알려주는 자리 등이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피트니스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사로 사용자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중시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300FIT가 그 주인공이다. 300FIT는 지난 7월 28일 ‘운동을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오프라인 행사 ‘버닝 칼로리 릴레이’를 개최해 유명 스포츠,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들과 유저들이 직접 만나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 300FIT의 버닝 칼로리 릴레이는 국내외 스포츠, 피트니스 분야 정상급 인플루언서 5명과 유저 1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사용자들을 위한 실질적 서비스 확장과 관련한 시연 행사를 진행했으며, 향후 오픈 예정인 오프라인 피트니스 센터 300GYM 소개, 300GYM에 도입할 VR 피트니스 기반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적극적으로 협력했으며, 300FIT을 특별 상장 프로젝트 후오비 코리아 포커스 1기로 선정했다. 특히 후오비 코리아는 해당 자리에서 특별 인사로 초청돼 기술역량, 커뮤니티 빌딩 및 인프라 확보 등에 전력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300FIT 최영호 대표는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행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행사를 총괄한 300FIT 윤성 이사는 “이번 행사는 함께 운동하며 칼로리를 태우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로 향후 진행될 2회 행사에서는 스포츠 업계 비즈니스 관계자들도 초청할 예정”이라며 “온 국민이 건강해지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300FIT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300FIT은 앞서 지난 7월 10일 운동 어플리케이션 300kcal 앱을 5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 버전으로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한 8월 중으로 상장을 앞두고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300FIT은 ‘운동 전문가, 스포츠인, 자신만의 운동 노하우를 가진 사람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시작된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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